부산에서묵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현재진행형 조회 10회 작성일 2021-12-07 07:00:10 댓글 0

본문

에코브릿지 (Eco bridge) - 부산에 가면 (When I am in Busan) (With 최백호) MV

★ Download on iTunes (Music) :
https://itunes.apple.com/us/album/busan-e-gamyeon-when-i-am/id722041981?l=ko\u0026ls=1

품격을 달리하는 웰메이드 로컬송
설렘과 추억이 공존하는 '부산'

'목포의 눈물'에서 '강남스타일'에 이르기까지 특정 지역을 소재로 한 많은 로컬송들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역이 갖고 있는 특징적인 정서와 머릿속에 펼쳐지는 풍경은 멜로디를 넘어선 공감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가을의 문턱에 소개된 에코브릿지의 '부산에 가면' 역시 로컬송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부산역 앞', '달맞이 고개', '광안리' 등 회화적으로 나열된 장소들이 부산을 추억하는 이들의 감정이입을 이끌어 내며, 청자들은 멜로디의 길 위에서 추억의 설렘에 빠져든다.

차별화된 부분은 서민적 감성에 치우진 기존 로컬송들과 달리 이 곡은 고급스러운 감성이 돋보인다는 점이다. 재즈에 기반을 두고 있는 에코브릿지의 장점이 곡의 회화적 정취에 더욱 짙은 감성을 더하고 있는 것. 예술적 감성이 가득 담긴 한 폭의 그림을 보듯 수준 높은 감성에 젖어들 수 있다는 점에서 가요사를 장식할 웰메이드 로컬송이라 평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곡에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핵심. 바로 최백호다.

꼭 그여야만 하는 목소리
추억 스페셜리스트 최백호

'부산에 가면'은 원래 에코브릿지의 지난 음반인 '어느날 문득'에 들어갈 곡이었다. 본인이 직접 가창까지 다 해 놓은 상태였지만 에코브릿지는 앨범 수록을 유보하고 대선배인 최백호에게 가창을 부탁했다. 이유는 명쾌했다. 이 곡은 최백호의 보이스여야만 완성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최백호 역시 에코브릿지의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 그 이유 역시 명쾌했다. 자신이 가사를 쓰지 않았음에도 신기하게 본인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가사를 받자마자 "내 이야기인데."라고 내뱉었다는 최백호.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의 낭만을 추억하며 살아온 그이기에 그의 목소리는 더욱 이 곡에 깊고 진하게 스며들었다.

개인적으로 부산이라는 도시에 특별한 추억과 향수를 갖고 있어 설렘과 추억으로 마주한다는 에코브릿지. 그의 가사를 자신의 이야기로 느끼는 최백호. 두 사람은 만든 사람과 부르는 사람의 진정성을 곡에 녹일 수 있겠다 생각했고, 이는 작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공감으로 이어졌다.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낭만에 대하여'. '방랑자' 등에서 낭만적인 보컬을 전해왔던 최백호. 추억 스페셜리스트라 할 만큼 상심을 보듬는 데 탁월했던 그의 보컬이 에코브릿지의 곡에서 다시 한 번 빛났으며, 에코브릿지도 최백호 선배에게 '영일만 친구'를 넘어설 또 한 곡의 로컬송을 선물했다.

빛바랜 바다에 비친 추억
명품 멜로디에 더해진 시적 가사

보컬, 멜로디, 사운드는 물론 시적인 가사의 완성도 역시 곡의 품격을 높여주고 있다. 특히 '빛바랜 바다에 비쳐 너와 내가. 파도에 부서져 깨진 조각들을 맞춰 본다.'라는 가사가 돋보인다. 잊히지 않는 과거의 기억들을 아름다운 추억과 설렘으로 엮어 나가는 에코브릿지. 이 곡을 통해 언젠가, 어디엔가 존재했던 추억으로 여행을 떠났으면 좋겠다는 것이 그가 이 곡을 통해 대중에게 던지는 화두다.

유난히 악기 녹음, 편집, 믹스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을 들였다는 '부산에 가면'. 뮤지션이 곡에 시간을 많이 들이는 이유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곡 작업이 잘 풀리지 않거나, 곡에 대한 애착이 극대화 되거나... 곡을 듣는 모든 이가 둘 중 어떤 이유인지 쉽게 답을 얻어 낼 수 있을 것이다.

------------------------------­­­-------­---­­­­­­­­­­­-------­-­-­--------------­-------­-­-­­-­­-­­-­-­-­-­-­-­----
CJ E\u0026M Music은 아시아 No.1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CJ E\u0026M의 음악사업 브랜드로 음원/음반의 투자?제작?유통부터 콘서트?페스티벌 개최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CJ E\u0026M MUSIC과 함께 하는 K-POP 아티스트들의 신곡과 뮤직비디오, 미공개 독점 영상 등을 이곳 YOUTUBE 채널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CJ E\u0026M Music is a music business brand of CJ E\u0026M, Asia's No.1 entertainment company. CJ E\u0026M Music covers investment, production and distribution of album and also provides the best music festival and concerts. Meet the K-POP artists' brand new music videos and exclusive video clips on the official YouTube of CJ E\u0026M Music.
Ruth : 내일은 국민가수 하동연님의 노래듣고 넘 감동받아 원곡 들으러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역시 최백호님...❤️ 가슴이 아파오네요. 부산에 가슴 아픈 추억은 없지만 고국이 그리워 부모님이 그리워 눈물이 흐릅니다
Veda : 젊은 가수가 어떻게 이런 깊은 인생의 깊이를 표현 할까 더불어 최백호의 주름섞인 목소리 까지 이곡은 명곡의 반열에 설 곡이다 전주 편곡 구성 흠잡을데 없는곡이다
이일주 :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은 최백호 선생님 목소리에 맘이 멎어 버렸습니다..
벌써 30년이 되가는 구나. 부산에 가는 5시간이 넘는 시간이 그리 즐거울수 없었었는데..
아련한 그리움... 부산
KC Lee : 최백호 님은 정말 대체 불가한 감성과 목소리. 몇 번을 들어도 전율을 느끼게 하는 몇 안 되는 가수시네요.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같이, 들어도 들어도 좋은 노래 많이 불러 주세요.
sk lee : 다음주에 용인에서 하시는 공연 보러갑니다.항상 가고싶었으나 시간이나 거리상 가지 못했는데 요번에 가까운데서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노래들 다 좋아하지만 이 노래도 불러 주신다니 너무 감격..

최백호 - 부산에 가면


김영순 : 어제 국민가수보고 찾아봤네요. 역시 최백호가수님...나이가 드니 고향가도 부모님은 안계시고..고향은 그대로 있는데 우린 오래된..너무 좋은 노래와 목소리와..
이미정 : 세월의 깊이가 느껴지는 가사와 읖조리는 음성에서 눈물의 공감이 느껴지는 멋진 노래입니다 고마워요
이진희 : 와 진짜 작사 작곡 노래 대박이네요 완벽한감성까지 처음입니다 노래가 이렇게 아름답다는 느낌
Y.S K : 영탁님,박성웅님,정경호님,심지어 김준현씨 버전도 다 들어봤지만,
이 노랜 탄탄한 중저음의 깊이있는 목소리를 가지신 최백호님이 최고이신듯..
첫 소절부터 눈물을 쏟게 하네요ㅜㅜ
문소영 : 당신의 노래는 50대를 살아가고 있는 제게 큰 힘과 위로가 됩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동반자가 되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MV] 하립(정경호) - 부산에 가면 |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When the devil calls your name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악마(박성웅)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정경호)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걸고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tvN 방송
Elly Lee : 목소리톤이랑 기교없이 담담하게 부르는 게.....정말 노래도 멋지고 정경호란 배우도 멋지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Heyokay : KyungHo’s voice is everything
Thank you so much for this drama
We could listen his voice ❤️
Wania Pereira : Bravo... Bravo.... Bravíssimo ... Que melodia... Sem palavras... Tocou fundo minha alma Amei... Simplesmente amei ❤️ Apaixonei de novo... Por você Jump Kyung Ho... I LOVE LOVE ... Amor de uma eterna fã ❤️ Bjão
JH M : 너무 조차나용ㅜㅜ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시고ㅜ 잘생기기까지 다이루셨네유ㅜ
moon H : 음색이 넘 감미롭네요 ~ 정 배우만의 느낌이 살아있어요. ㅜㅜ 앞으로도 작품에서 꼭 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 

#부산에서묵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685건 200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ccoccolet.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