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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파 조회 6회 작성일 2022-01-25 06:29: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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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4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매일미사ㅣ양우철 야고보 신부 집전

2022년 1월 24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매일미사

양우철 야고보 신부 (예수그리스도의 고난수도회) 집전

** 매일미사 시청 시에는 "자막 (오른쪽 상단의 CC)"를 꼭 끄고 시청 부탁드립니다. **

복음
✠ 마르코 3,22-30
그때에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이 들렸다.”고도 하고,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도 하였다.
23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셔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떻게 사탄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 한 나라가 갈라서면 그 나라는 버티어 내지 못한다.
25 한 집안이 갈라서면 그 집안은 버티어 내지 못할 것이다.
26 사탄도 자신을 거슬러 일어나 갈라서면 버티어 내지 못하고 끝장이 난다.
27 먼저 힘센 자를 묶어 놓지 않고서는,
아무도 그 힘센 자의 집에 들어가 재물을 털 수 없다.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 수 있다.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30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예수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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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댜 :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총과 사랑 안에서 복된 하루가 되길 빕니다
이 세상에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Sun ok Yoon : 찬미예수님..
하느님아버지감사합니다
오늘도.새날을주신선물.귀하게쓰도록.기도손.모았습니다.주님.기뻐하소서.3차백신.한국직원.현지인.모두마쳤습니다.기적같은현실앞에.아버지하느님께감사드립니다.주님.저희을모든악에서구하시고.자비을베푸소서.평화을주소서..아멘
Sunjoo Lee : 찬미 예수님.
저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는 주님
받은 성령을 사랑안에서 이웃과 나누며 살아가는 매일이 되기를 기도하며
매일 미사를 해 주시는 신부님 감사합니다.
가톨릭성지순례 : 주님 주님나의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함께하소서.
빈첸시오와 스콜라 꼬옥 품어주소서.
"질투와시기"
"하느님의사랑"
류둘라 : 아멘
하느님찬미받으소서
성령을보네시어
제난과
전쟁과,질병과,굶주림없는,세상을간절히
오늘을살아가는 모든성직자와
가족과
볼티모어순교자
천주교 라우렌시오신부님과
이땅에
모든분들과함께
미사드릴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아멘 ~~

2022년 1월 23일 연중 제3주일 (하느님의 말씀 주일) 매일미사ㅣ정신철 요한세례자 주교 집전

2022년 1월 23일 연중 제3주일 (하느님의 말씀 주일) 매일미사

정신철 요한세례자 주교 (인천교구장) 집전

** 매일미사 시청 시에는 "자막 (오른쪽 상단의 CC)"를 꼭 끄고 시청 부탁드립니다. **

복음
✠ 루카 1,1-4; 4,14-21
1 우리 가운데에서 이루어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는 작업에
많은 이가 손을 대었습니다.
2 처음부터 목격자로서 말씀의 종이 된 이들이
우리에게 전해 준 것을 그대로 엮은 것입니다.
3 존귀하신 테오필로스 님,
이 모든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살펴본 저도
귀하께 순서대로 적어 드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4 이는 귀하께서 배우신 것들이 진실임을 알게 해 드리려는 것입니다.
그때에 4,14 예수님께서 성령의 힘을 지니고 갈릴래아로 돌아가시니,
그분의 소문이 그 주변 모든 지방에 퍼졌다.
15 예수님께서는 그곳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모든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셨다.
16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자라신 나자렛으로 가시어,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리고 성경을 봉독하려고 일어서시자,
17 이사야 예언자의 두루마리가 그분께 건네졌다.
그분께서는 두루마리를 펴시고
이러한 말씀이 기록된 부분을 찾으셨다.
18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19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20 예수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 시중드는 이에게 돌려주시고 자리에 앉으시니,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예수님을 주시하였다.
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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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총과 사랑 안에서 복된 하루가 되길 빕니다
이 세상에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Susanna Cha :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빛"을 얻으리라.
주님께 나아가며 빛을 받으리라. 너희 얼굴에는 부끄러움이 없으리라. 아멘.
Kyong Oh : 연옥영혼들과 그 중에서도 가장 버림받은 영혼에게 미사 바칩니다. .......
임종순 : 생명의 주님!
분당 서울대 병원 중환자실에서 투병중인 환우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Susanna Cha : +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힘이있다.아멘.
"오늘 이 성경의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교회 전례안에 울려퍼지는 하느님의 말씀,영원한 생명의말씀 감사하나이다. 아멘.

2022년 1월 25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매일미사ㅣ이현수 바오로 신부 집전

2022년 1월 25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매일미사

이현수 바오로 신부 (서울대교구 옥수동 본당 부주임) 집전

** 매일미사 시청 시에는 "자막 (오른쪽 상단의 CC)"를 꼭 끄고 시청 부탁드립니다. **

복음
✠ 마르코 16,15-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15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17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18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또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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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둘라 : 아멘
하느님찬미받으소서
성령을보네시어 질병으로힘든!
오늘을살아가는 온세상모든성직자와
가족과
볼티모어순교자
천주교 라우렌시오신부님과
이땅에서
오늘을살아
미사드릴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아멘 ~
김광영 : 성부와성자와 성령의 이름의로 아멘 ㆍ 찬미예수님ㆍ전능하신하느님사랑합니다ㆍ기도합시다 ㆍ우리죄를반성합시다 ㆍ알렐루야ㆍ주님자비를베프소서 ㆍ그리스도님자비를베프소서ㆍ하느님감사합니다 ㆍ콜로나야 사라져라ㆍ신부님항상건강하세요ㆍ김그레고리오광영드림ㆍ아멘 ㆍ
사랑합니다!웃음은 만병통치 : 하느님 감사합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아멘!
이순용 : 하늘하느님❤❤예수님❤성모님❤사랑합니다❤⛪‍♀️
Susanna Cha : + 진리의 전파자이시며 이방인들의 스승이신 그리스도여,
나는 그리스도의 권능이 나에게 머무르도록 더 없이 기쁜마음으로 나의 약점을 자랑하며
그리스도는 나에게 생의 전부요, 우리 주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사랑하리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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